유산으로 인한 산후조리 시 신체안정에 대한 필수 상식!

유산으로 인한 산후조리 시 신체안정에 대한 필수 상식!
2018년 4월 17일 primemam

프라임맘 산모교실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산후조리 관련 상식
유산으로 인한 산후조리 시 신체안정에 대한 필수 상식, 꼭 확인하고 가세요!

‘말이 말을 만든다’는 옛날을 아세요?
말이 전해지는 동안 그 내용이 과장되고 변질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접하는 여러 정보들 중에서도 처음과 다르게 변질된 정보들이 있잖아요~
오늘은 그 불명확한 정보들 사이에서
산후조리에 대해서 만큼은 명확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유산 시에는 수술로 인해 자궁내막에 손상이 가게 되는 경우가 흔하답니다.
그리고 이는 차후에 산후풍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따라서 유산 후엔 잦은 외출은 삼가고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유산 후에는 운동하더라도 간단한 운동 위주로 해야 하며 운동 시간은 최대 30분 이상을 넘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유산한 몸은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인해 신체 기능이 꽤 약해져 있기 때문이에요.

유산을 했을 시엔 실내온도가 24도~28도 사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또 바람이 산모에게 직접적으로 불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죠.
이는 유산 후 수술로 인해서 신체 기능뿐만 아니라 면역력 또한 약해졌기 때문이에요.

유산으로 인한 산후조리를 할 때는 자궁과 몸이 쉴 시간을 충분하게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유산 뒤 수술로 전반적인 기력이 약해졌을 뿐만 아니라
갑자기 유산으로 호르몬의 전체적인 균형이 무너졌기 때문이죠.

유산 시에는 몸을 따뜻하게 아로마 오일 등으로 신체를 안정해 주는 편이 좋답니다.
하지만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오히려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담요나 수면 양말 등으로 체온을 적절히 유지해 주는 것이 현명하답니다.

 유산으로 인한 산후조리 시 정서안정에 대한 정보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

유산을 하여 장기간 병원에 입원을 할 때 집안일을 하지 못해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생각은 산모의 정서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남편과 가족들이 산모의 정서안정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합니다.

많은 연구자료를 통해 유산으로 인한 산후조리 시 정서적인 안정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있습니다.

계류유산이 되면 출산을 하지 않았어도 자궁과 호르몬의 변화로 감정의 기복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어 산후조리 과정에서 정서적인 안정이 되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유산을 한번 경험하면 반복적으로 유산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정신적인 불안감이 커집니다.
그러나 반복유산은 원인을 정확히 알아본 후 알맞은 치료를
진행하면 되므로 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산만큼이나 유산은 많은 신체적 부담을 주는 데다가 미안함과 후회를 느끼기도 합니다.
가급적이면 어느 정도 회복될 때까지 의료진의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입원을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확실하게 준비해야 하는 임신, 출산, 육아! 어떻게 해내야 하나 고민인 초보 맘이라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전문강사가 직접 강의하는 일등 산모교실! 프라임맘을 만나보세요~!

프라임맘에서는 오직 엄마를 위한 지역별 프로그램을 시행~ 다양한 태교활동부터
건강한 엄마 되기 프로젝트~ 운동법까지 완벽하게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두 배 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죠.

모든 엄마들의 힘이 되어주기 위해 힘껏 노력하는 일등 산모교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프라임맘과 지금 바로 함께하세요~

한 유명인사는 ‘작은 티끌들이 모여 태산이 된다 지식도 그렇다’ 말합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산후조리에 대한 정보가 여러분의 태산에 작은 티끌이 되길 바라며!
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여러분의 미래를 제가 파이팅 넘치게 응원할게요~!

Comments (0)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