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유용한 육아 핵심 정보!

알아두면 유용한 육아 핵심 정보!
2018년 4월 17일 primemam


프라임맘 산모교실 알아두면 유용한 육아 핵심 정보
알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공부하자! 1~6개월 아기 육아 팁 연관 정보 대방출

문제를 풀다가 갑자기 막힐 때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시나요?
동요하지 말고 마음의 고요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해결되지 않는다고 해서 서두르지 말고 생각을 다르게 해보세요.
안정을 취해야 할 여러분을 위해 육아 관련 정보를 마련했답니다.

생후 1-2개월된 아기는 젖 먹는 시간을 3-4시간 간격으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수유량은 1회에 120-160cc가 적합합니다. 많은 양을 먹는 만큼 자주 배설하기 때문에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어 엉덩이가 짓무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아기가 만 2개월쯤 되면 시각과 청각이 급속도로 발달합니다.
이 시기에는 모빌을 달아 시각운동을 돕고 음악을 들려주며 청각을 자극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명암과 색깔을 판별하기 시작하므로 흑백모빌을 칼라모빌로 바꿔주는 것도 좋습니다.

생후 3-4개월에 접어든 아기들은 침샘에서 침을 많이 분비합니다.
침을 많이 흘리는데 어른처럼 침을 삼키지 못하기 때문에
흡수성이 좋은 천으로 턱받이를 해주는 것이 위생적으로 큰 보탬이 됩니다.

생후 4-5개월의 아기는 밤과 낮을 잘 구분하게 되어 밤중 수유가 차츰 줄어들게 됩니다.
모유가 다소 부족한 아이는 이때쯤부터 이유식을 조금씩 시작하기도 합니다. 본격적인 이유식 전에
보리차를 숟가락으로 떠 넣어주면 숟가락과 친해져 이유식을 하기 수월해진다는 점 상기하세요.

아기가 5-6개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이유식을 시작합니다. 이유식을 먹일 때는
어른들의 식사 시간에 아기 식탁의자에 앉아 같이 먹는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때 음식을 목으로 삼키는 훈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액체 상태보다는 걸죽한 죽의 형태가 좋답니다.

애착육아 방법과 특장점_포대기, 이것만은 필수로 기억하세요!

엄마와 아이가 신체접촉 하면 심리적 안정과 두뇌발달까지 도와준다고 해요.
포대기를 사용할 경우 아이와 엄마의 자연스러운 신체접촉이 가능해집니다.

뱃속에서 태아는 엄마의 심장 소리와 양수 속 움직임을 그대로 느꼈죠.
포대기에 업혀있을 땐 태내의 환경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엄마의 심장 소리를 가깝게 들으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기가 칭얼거리거나 울 경우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
포근하게 포대기로 감싸 업어주면 아기의 스트레스를 낮춰줄 수 있답니다.

포대기 안에 있는 아기는 엄마의 등에서 엄마의 행동과 타인과의 교류를 지켜본다고 해요.
이러한 관찰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고 해요.

포대기에 대한 오해가 바로 O자 다리가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아이의 성장점을 자극해서 고관절의 발달을 도와주는데 아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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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박명수의 유명한 멘트 중 하나죠. ^^
바쁜 하루에 치여 꿈을 잊어버린 채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 반영된 것 같아 씁쓸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아무것도 안 하고 노는 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딱이죠?
오늘은 방금 공부한 육아 내용 정리하고 남은 시간, 자유롭게 보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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