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지식 공간을 넓혀줄 이유식 이야기

당신의 지식 공간을 넓혀줄 이유식 이야기
2018년 4월 17일 primemam


프라임맘 산모교실 당신의 지식 공간을 넓혀줄 이유식 이야기
후기 이유식 특징, A부터 Z까지 확인해봅시다!

소통의 시작이 되는 첫인상! 잘 맞을 때도 있지만, 오래 함께하니 다른 경우도 있죠?
하지만 일관성을 유지하려는 마음은 간단히 바뀌지 않다 보니 정말 중요합니다.
이유식에 대한 첫인상, 어떠실지 혹은 어떠셨는지 궁금해 지네요 ^^
정확한 건 이제 알려 드릴 이유식 정보가 제대로라는 거죠~

후기 이유식을 복용하시는 때는 덮밥이나 오믈렛, 주먹밥, 전 등 광범위한 유형의 음식들을 먹일 수 있어요.
식간에 간식용으로 활용한다면 어린이에게 보다더 많은 식재료와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 이유식을 먹는 때는 어린아이가 다양한 식재료에 적응되도록 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흰 살 생선과 녹황색 채소, 미역, 단호박, 당근 같은 것을 활용해보세요.

후기 이유식에서는 고깃덩이를 재료로해서 사용하게될 수 있지만, 유분이 많은 육류는 삼가야 해요.
쇠고기 안심이나 닭 가슴살 등 기름기가 거의 없는 고깃덩이를 얇게 손질해 사용하세요.

10~12개월에 알맞은 후기 이유식은 애기들이 잇몸으로 씹어넘길 수 있는 범위에서 농도로 익혀야 해요.
불린 쌀에 채소를 아주 잘게 다듬어 부어 끓이는 등 죽 형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이외에도 후기 이유식 단계에서는 적은량의 기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되도록 식용유 보다는 불포화 지방이 첨가된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아요.

 

이유식 만들 때 필요한 도구에 대해 반드시 기억하세요!

성인들의 음식을 조리하는 냄비는 짜고 매운 음식의 간이 배어있을 수 있습니다.
이유식 요리용 냄비를 따로 구매하면 좋은데요, 냄비는 이유식을 만들 수 있는 작은 사이즈와
중탕하거나 찔 수 있는 중간 크기로 각각 준비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유식을 먹는 아기의 필수 상품, 바로 턱받이인데요.
아기가 흘린 이유식을 받을 수 있게 아래쪽에 주머니가 달려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식 마스터기는 식자재만 준비하면 삶아서 이유식을 만드는 것까지 편리하게 될 수 있습니다.
식자재를 삶아서 냄비에 옮기고 끓이지 않아도 되고 갈아 주는 횟수에 따라 크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초기 이유식 그릇은 용량이 쓰여져있는 제품이어야 합니다.
아기가 어느정도 이유식을 먹는지 확인해가며 양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이유식 초기에서는 쌀미음을 체에 걸러 아주 묽은 형태로 만들어주어야 하는데요,
체를 따로 구분해 놓으면 이유식 초기부터 중후기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유식 재료는 삶아서 물을 없애고 식히는 과정을 해야 하므로 이때도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프라임맘에서는 오직 엄마를 위한 지역별 프로그램을 시행~ 여러 태교활동부터
현명한 엄마 되기 프로젝트~ 운동법까지 완벽하게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두가 즐거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두 배 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죠.

모든 엄마들의 힘이 되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No. 1 산모교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프라임맘과 지금 함께하세요~

오늘 저와 함께 훑어본 이유식 정보, 잘 읽으셨나요?
제가 소개한 정보가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웃님들도 저와 함께 이유식 공부에 대한 열정을 놓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Leave a reply